사진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붐팔라'(BOOMPALA)가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7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는 지난 25일까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3만 9193회 재생됐다.
이는 5월 22일 발매 후 약 5개월 만에 이뤄낸 것이다.이로써 르세라핌은 팀 통산 18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붐팔라'는 '두려움은 관점과 태도에 따라 별것이 아닌 허상일 수 있다'라고 말하는 곡이다. 이러한 깨달음을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로 삼아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특히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해 강한 중독성과 친숙함을 선사했다.
이에 '붐팔라'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6월 6일 자) 10위에 오르면서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022년 데뷔해 '피어리스' '안티프래자일' '언포기븐' '이지' '크레이지' '핫' '스파게티' 등의 곡을 발매했다. 지난달 11일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를 발매했다.
또한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14~15일 개최되는 타이베이 공연은 2회차 모두 전석 매진됐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