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제이지 팔짱 끼고 활짝…독보적 글래머 몸매 [N해외연예]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7일, AM 10:40

비욘세 / Splash News © 뉴스1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의 팔짱을 낀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포착된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제이지의 샴페인 브랜드 아르망 드 브리냑의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연두색 계열의 롱드레스를 입고 제이지의 팔짱을 낀 채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특히 비욘세는 환한 미소와 함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려한 자태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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