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쥬얼리 모두 방광염 걸려…하루 행사 8개 뛴 적도"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7일, PM 06:44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가수 서인영이 '살롱드립'에서 바쁜 일정으로 방광염에 걸렸던 때를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가수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서인영. 이날 서인영은 최근 방송 중인 '서인영의 유행꼰대'부터 다음 달 공개되는 예능 '산독기 프로젝트'까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 중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쥬얼리 활동 당시 하루에 8개의 행사를 소화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인영은 "행사 펑크 난다고 화장실도 못 가게 했다"라며 "쥬얼리 4명이서 방광염에 걸렸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털기춤'으로 무대를 장악했던 서인영은 "방광이 찬 상태로 털었다, 악 소리가 났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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