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남편·딸→어머니 공개…월 440만 원 일본 집 소개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7일, PM 07:46

유튜브 채널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 캡처

유튜브 채널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 캡처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유튜브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를 통해 가족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에는 가수 아유미의 일본 생활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아유미가 가족과 함께 도쿄 미나토구의 아자부주반에서 한 달 살이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현재 머무는 지역이 한국의 강남구와 같은 부촌이라고 설명했다. 아유미는 "집을 알아보는데 아이 때문에 넓은 곳으로 가보고 싶다고 하니까 월 2000만 원이라고 했다"라며 일본의 비싼 월세에 놀랐던 일화를 전했다.

다행히 할인 기간에 숙소를 구한 아유미는 한 달 숙박비로 약 440만 원을 지불했다고 밝혔다. 해당 금액에는 가스비와 수도세 등 관리비도 모두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아유미가 도쿄에서 머무는 집을 공개했다. 남편과 딸에 이어 육아를 돕기 위해 와 준 어머니까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유미는 한 달 살이를 위해 짐 싸는 데만 일주일이 걸렸다고 밝히며 아이를 위해 한국에서 냄비, 이불, 장난감 등을 모두 챙겨 왔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수하물 추가요금이 몇십만 원은 나왔다, 큰 트렁크 6개로 이민 수준이었다"라며 "우린 건 없고 다 아기 거다"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 2022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후 2024년 첫딸을 출산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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