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브라이언 새 차 상태에 탄식…"난 벌써 팔았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7일, PM 08:27

유튜브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박준형이 브라이언의 새 차 상태를 보자마자 탄식했다.

27일 유튜브 콘텐츠 '더브라이언'에는 새 영상 '뛰는 청소광 위에 날아다니는 와썹맨, 브라이언 집 놀러 와서 하루 종일 잡도리만 하다 간 박준형'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god 박준형이 깜짝 등장했다. 브라이언 집 앞에 도착한 그가 "오! 브라이언 새 차 뽑았나 보네?"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박준형은 평소 자동차 마니아로 알려졌다. 바로 새 차 상태를 살피던 그가 바로 탄식했다. 앞바퀴 근처를 문지르더니 "아~ 너무 아쉽다"라며 "이거 이렇게 하얀 털인 줄 알았더니, 기스네"라고 말했다.

유튜브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특히 "까만 차는 뭔지 알지? 아주 꼼꼼한 사람 아니면 못 타는데, 이런 것 때문에. 아~ 난 벌써 팔았어"라고 얘기해 웃음을 샀다.

박준형이 브라이언의 새 차를 살핀 뒤 현관 쪽으로 이동했다. 이때 또 한 번 훈수가 시작됐다. "아~ 또 여기 잔디 밟으면 안 되지? 자기가 직접 관리한다고 하더라. 나였으면 요새 물도 귀하고 그런데, 뭔지 알지? 나 같으면 인공 잔디 했을 거야"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