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박준형이 '청소광' 브라이언을 당황하게 했다.
27일 유튜브 콘텐츠 '더브라이언'에는 새 영상 '뛰는 청소광 위에 날아다니는 와썹맨, 브라이언 집 놀러 와서 하루 종일 잡도리만 하다 간 박준형'이 올라왔다.
박준형이 브라이언 집에 들어가자마자 TV를 보고 "진짜 촌스러워"라며 배꼽을 잡았다. 이어 "왜! 이렇게 집이 엄청나게 좋은데 저 짝퉁 저거를!"이라고 했다.
이번에는 주방으로 이동해 냉장고를 가리키면서 "이거 아까 대문이랑 똑같은데?"라고 농을 던졌다. 냉장고 내부는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박준형이 "야~ 편의점 같은데?"라며 놀랐다.
유튜브 '더브라이언' 화면 캡처
이때 박준형이 "아! 이거!"라면서 뜻밖의 발견에 기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냉장고 내부가 더러워졌다는 사실을 몰랐던 브라이언이 당황했다. 그가 "노! 노!"라고 외치며 필사적으로 막아 폭소를 안겼다.
박준형이 카메라를 직접 가져가 바로 현장을 보여줬다. 브라이언이 다급하게 증거를 인멸했다. 이어 "어제 아는 동생 생일 파티 잠깐 했을 때 얘가 이렇게 한 거야"라는 등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박준형이 주방을 열심히 둘러봤다. "와~ 진짜 깨끗하긴 하다. 엄청나게 좋네, 집이"라고 하더니 "여기서 혼자 살면 정신병 생길 것 같은데?"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