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TEO 테오’ 채널에는 ‘멸치 똥 따다 저녁 9시에 잠드는 신데렐라의 삶’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무속인들의 이야기를 신뢰하지 않지만 지나고 보니 맞았던 이야기가 있나고 묻자 “이혼”이라고 답했다.
서인영은 “결혼식에 왔던 사람들은 전부 우리가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하며 당시 신랑측 하객이 5명밖에 안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전남편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 각자 인생에서 서로 잘 살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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