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한국 남성 솔로 가수 최초로 일본 대형 연말 페스티벌인 '카운트다운 재팬' 무대에 선다.
지코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7일, 29일부터 3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COUNTDOWN JAPAN 26/27)에 출연한다. K-팝 남성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둘째 날인 27일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카운트다운 재팬 26/27'은 2003년 시작된 일본 최대 규모의 연말 음악 축제로, 매년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한다. 지코는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호소력 짙은 보컬, 정교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지코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헐', '예스터데이', '난리나'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후 지코는 솔로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