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사진=스플래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8일(이하 한국 시각) 멕시코에서 열린 디즈니 훌루 '올즈 페어' 시리즈 시즌2 행사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잘록한 허리가 부각된 파격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배꼽까지 파인 치명적인 드레스를 소화하며 완벽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패리스 힐튼의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유명인으로 성장했다. 지난 2014년 래퍼 예(카녜이 웨스트)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