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은 "배강희가 연기한 차주원 연기가 너무 좋았다. 배강희 만큼은 못 하겠지만 그래도 차주원이라는 캐릭터가 탐난다"며 자신이 연기하지 않은 캐릭터 중 탐나는 캐릭터를 꼽았다.
강유석은 "연극처럼 동선도 해보고 저희끼리 리딩도 진짜 많이 했다. 촬영 시작하고 나서는 감독님의 큰 그림 하에 저희가 하고 싶은걸 해보면서 저희가 안 잡히는대도 소통해줘서 연기할때 배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늘 현장에 같이 있어서 케미에 저절로 도움이 되었다"라며 이야기했다.
배우들과의 케미에 대해 "남중 남고를 나왔는데 공학을 나오면 이랬겠다 싶을 정도로 배우들과 케미가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강유석은 "저희 무대인사 진짜 열심히 할 거다. 고양이 귀, 강아지 귀 뿐 아니라 아궁빵까지 뭐든 다 할 수 있다"라며 열의를 보였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1월 4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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