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에 나선다.
니콜은 오는 11월 17일 첫 방송되는 ENA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이하 미스틱)의 공동 MC로 발탁됐다. 니콜은 산다라박, 샤오팅과 함께 진행 호흡을 맞추며, 이영헌, 조권, 강승윤, 솔지 등 스타메이커즈 군단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미스틱'은 21인의 예비 스타들이 무대 공포증이나 과거의 아픔을 딛고 꿈을 이루어가는 여정을 담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니콜은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데뷔 20년 차 베테랑 가수로서 겪은 풍부한 경험과 진정성 어린 조언을 더해 참가자들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첫 MC 도전을 마친 니콜은 "참가자분들의 무대를 보며 깊은 감동을 받고 열정을 배우고 있다"라며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첫 오디션 프로그램 MC로 활약을 예고한 니콜의 ENA '미스틱'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11시 20분 처음 방송된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글로벌한 사랑을 받았으며 2014년부터는 솔로로도 활동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