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2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배우 이종석과의 게릴라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종석이 '유튜브하지영'에 1년 만에 재출연, '부산국제영화제' 특집 게릴라 인터뷰를 함께했다.
이종석이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홍보를 위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이종석은 신민아, 주지훈, 이세영 등이 출연하는 '재혼 황후'에서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종석은 "한국에서 선보인 적 없는 장르의 드라마, 로맨스 판타지다"라고 '재혼 황후'를 소개하며 게릴라 인터뷰를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을 향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캡처
이어 이종석은 작품 준비 과정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이종석은 "감독님이 처음 이 작품 결정할 때는 따로 준비할 게 없다고 하셨는데, 너무나도 할 게 많았다"라고 털어놨다. '재혼 황후'를 위해 승마와 왈츠를 배운 이종석은 "액션신도 갑자기 생기는 것들이 있었고,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또 이겨냈다, 해내 버렸다, 분명하게 재밌다"라고 '재혼 황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감을 더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