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화려했던 과거 회상…"전용기 타본 적 있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8일, PM 07:03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서인영이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2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쥬얼리 멤버 서인영이 어머니, 여동생과 '세 모녀' 오키나와 여행을 떠났다.

숙소에 도착한 이들이 룸서비스로 음식을 시켜 먹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이 "편의점 가야 해. 더 먹고 싶어"라면서 외출했다.

서인영이 로비에서 택시를 불러 달라고 직원에게 요청했다. 직원이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했다. 그가 기다리던 중 제작진으로부터 "옛날에는 좋은 데도 많이 가보지 않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이 말에 서인영이 "그렇지"라면서 "아니, 옛날에는 진짜 전용기도 타본 적 있어. 서공주 시절, 난 그걸 꼴값 시절이라고 얘기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이제 옛날은 잊기로 했어. 지금 인생에 집중해야 해"라며 단호하게 생각을 전했다.

이내 직원이 "택시 부르면 1시간 기다려야 한다"라고 알렸다. 서인영이 충격받았다. 그는 "우리 갇혔네! 잠깐만! 아니, 택시 없는 데가 어디 있어?"라고 말했다. 이후 어머니가 "기다려라. 인내도 개과천선의 하나"라고 침착하게 조언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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