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우 신민아가 유퀴저로 함께했다.
신민아가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소식을 전했다. 신민아가 출연한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마음을 빼앗긴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재혼 황후'는 '마왕', '키친'에 이어 신민아와 주지훈의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는 "굉장히 오래전에 두 작품을 했었고, 오랜만에 만나는 건데, 비슷한 시기에 같이 활동하고 연배도 비슷해서 알게 모르게 편안함이 있었다"라며 "오랜만에 만나니까 좋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신민아는 두 사람이 작품마다 제대로 사랑을 이루지 못한 것을 두고, 팬들이 '신민아 주지훈의 퍼스널 컬러는 망한 사랑'이라고 표현한 것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