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듄: 파트3’는 절대 권력을 상속받은 폴(티모시 샬라메)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전쟁과 갈등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워너브러더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8일 오전 전 세계 동시 공개된 파이널 예고편은 폴과 ‘챠니’의 대립을 중심으로 전작을 압도하는 스케일과 역대급 액션 시퀀스를 선보인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여기에 부활한 복제인간 헤이트(제이슨 모모아), 폴과 정략결혼한 이룰란 황후(플로렌스 퓨), 폴의 동생 알리아(안야 테일러-조이), 제국을 위협하는 새로운 존재 사이테일(로버트 패틴슨), 그리고 레이디 제시카(레베카 퍼거슨)와 스틸가(하비에르 바르뎀)까지 주요 인물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거대해진 세계관과 한층 더 깊어진 서사를 예고한다.
‘듄’ 시리즈는 1965년 집필한 프랭크 허버트의 동명 원작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