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악뮤' 멤버인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북한산 뷰 셰어하우스를 공개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는 악뮤가 출연해 함께 살고 있는 집과 일상을 공개한다.
먼저 북한산의 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이찬혁과 이수현의 3층 셰어하우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운동방 및 노래방 등 다채로운 공간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곳곳에 자리한 독특한 소품들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영감 충전소인 이찬혁의 방이 최초로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한편 동거 2년 차로 집 계약 만료를 앞둔 악뮤 남매의 깜짝 발표도 이어진다. 두 사람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동거 연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밝힌다. 특히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악뮤는 이찬혁 이수현 남매로 구성된 듀오로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200%'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오랜 날 오랜 밤' '낙하'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지난 4월에는 '벌레를 내고' '소문의 낙원' 등으로 활동했다. 악뮤가 출연하는 '전참시'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