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맞아? 제나 오르테가, 속살 비치는 과감한 드레스…반전 볼륨감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9일, PM 12:04

제냐 오르테가/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제나 오르테가가 속살까지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최근 미국 뉴욕의 한 호텔을 나서는 제나 오르테가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제나 오르테가는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 디자인으로 볼륨감 있는 반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누드톤 하이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도 뽐냈다.

한편 제나 오르테가는 2002년 9월생 만 24세로, 2012년 시트콤 '롭'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에서 주인공 웬즈데이 아담스 역을 맡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영화 '스크림' 시리즈와 '비틀쥬스 비틀쥬스' 등에도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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