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민기(왼쪽부터)와 종호, 우영, 홍중, 여상, 산, 성화, 윤호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에이티즈의 '아는 형님' 8인 완전체 출연이 불발됐다.
29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멤버 홍중과 우영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홍중과 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며,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이티즈는 '아는 형님' 녹화에 8인 완전체로 참여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홍중과 우영의 건강상 문제로 나머지 멤버 6명만 녹화에 참여하게 됐다.
에이티즈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 촬영분은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