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42세에 모교 점퍼 입고 '신입생' 같은 비주얼 과시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9일, PM 03:20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정유미가 모교의 점퍼를 입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닐 때도 안 입어본 과잠인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정유미가 교명이 들어간 '과잠'(학과 점퍼)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4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2세인 정유미는 여전히 대학생 같은 싱그러운 미모를 발산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20년 2월 H.O.T. 멤버 강타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taehyu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