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차이나타운 건물주 됐다…"사업의 사자도 몰랐는데"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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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29일, PM 04:05

배우 김정화가 차이나타운 건물주가 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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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예쁜 딸이 차이나타운 건물주예요~! 빈티지 안경도 사고, 중국 간식도 먹고, 길거리 공연도 했어요~차이나타운 재밌네요 #차이나타운 #인천 #김정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차이나타운 나들이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차이나타운을 구경하던 중, 김정화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 방문했다. 과거 김정화와 MBC 드라마 '1%의 어떤 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김영란은 반가운 듯 손을 붙잡고 인사를 나눴다.

현재 커피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인 김정화는 "나는 웬만하면 여기 있다. 본사인 이 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며 근황을 전했다.

세 사람은 "결코 작지 않은 비즈니스"라며 김정화가 운영 중인 카페 건물의 규모에 놀랐다. 이에 김정화는 "내가 어떻게 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사업의 사자도 몰랐는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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