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알비더블유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11월 솔로 신곡으로 돌아온다.
솔라는 29일 마마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가 적힌 커밍순 포스터를 게시하면서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포스터에는 싱글 타이틀 아래, 봉투 표면에 뚫린 구멍 사이로 의문의 문구 일부가 드러나 있다. 베일에 가려진 메시지에 대해 궁금증이 커진다.
특히 이번 싱글에는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로 지원사격에 나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과연 솔라가 하림과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솔라가 국내에서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25년 4월 싱글 2집 '원트'(WANT)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오랜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을 선보이는 만큼, 솔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 티켓 오픈 직후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마마무는 서울, 가오슝, 마카오, 홍콩에 이어 또 한 번 매진 신화를 쓰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