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뉴욕에서 남편에게 '나 두고 먼저 죽지마' 500번 외쳐"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9일, PM 05:46

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편과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그는 하얀 면사포에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뉴욕의 지하철 플랫폼에 나란히 서서 손을 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최준희는 검은색 외투를 걸친 채 허리에 손을 올린 포즈로 남편과 입을 맞추며 행복 가득한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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