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받았습니다"…25기 영수♥순자, 결혼 발표 일주일만에 혼인신고서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29일, PM 05:50

'나는 솔로' 25기 영수 인스타그램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25기 영수가 순자와 결혼 발표 일주일 만에 혼인신고서를 공개했다.

'나는 솔로' 25기 영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 사인받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혼인신고서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수와 순자의 양가가 모인 상견례가 담겼다. 영수는 "앞으로 영원히 함께 할 가족" "가족 모두의 허락" 등 글을 남겼다.

영수와 순자는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25기에 출연했다. 당시 최종 선택에서 영수는 영자를 택했으나, 영자는 영수를 택하지 않았다. 순자는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25기 방송 종영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현커'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순자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도 출연한 바 있다.

뒤이어 지난 22일 25기 영수와 순자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오는 12월 5일 결혼을 발표해 놀라움을 안겼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중순부터 사귀기 시작했고 두 달 넘게 만나다 결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댓글창에는 "이건 진짜 충격" "순자 진짜 남사친과 결혼했네" "'나는 솔로' 개국 이래 최고 쇼킹" "지금까지 커플들 중 제일 쇼킹" 등 반응이 이어졌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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