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에릭남이 항공사 마일리지를 깜짝 공개했다.
29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등장, 어반자카파의 조현아를 만났다.
에릭남은 "한국에 좀 오래 있어라"라는 조현아의 말에 "한 달에 한 번씩은 한국에 온다"라고 했다. 그러자 조현아가 항공사 마일리지를 궁금해했다. "마일리지 보여줄 수 있냐?"라고 해 웃음을 샀다.
에릭남이 "보여줄 수 있지"라고 쿨하게 받아쳤다. 이어 여러 항공사 마일리지가 있다며 "약 160만 마일이 있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이를 들은 조현아가 대뜸 결혼 얘기를 꺼냈다. "야! 그러면 너랑 결혼하는 사람은 너랑 같이 마일리지 쓸 수 있는 거야?"라면서 "너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마일리지로 어필해!"라고 아이디어(?)를 냈다.
에릭남이 카메라를 바라보더니 "마일리지 많으니까, 결혼 생각 있으신 분 연락 달라. 해외여행 뭐 호주, 미국, 유럽"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 가운데 조현아가 "퍼스트 타고 미국 가능하잖아?"라고 물었다. 에릭남이 "한번은 가능할 거야, 딱 한 번. 그러니까 선택 잘해야 해"라고 농을 던졌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