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차이도 OK” 외국인 여성들 정체 공개…국적은?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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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29일, PM 10:23

외국인 여성들이 모국어로 데이트 신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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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는 남녀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첫 데이트 선택’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자기소개’의 시간이 찾아왔다”고 외친다. 12기 영철이 “저는 프로레슬러”라고 소개해 튤립 등 외국인 여성들의 ‘입틀막’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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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7기 영호에게 “혹시 (상대 여성의) 언어를 적극적으로 배워보실 의향이 있으시냐?”라고 묻는다. 이에 7기 영호는 “당연히 있습니다”라며 주먹을 불끈 쥔다.

튤립은 “세네갈 출신”, 작약은 “중국에서 왔다”라며 국적을 밝힌다. 국화는 “외모는 중요치 않다”라고 전한다. 백합은 “열다섯 살 나이 차도 (만나 봤다)”라며 열린 연애관을 드러낸다. 이에 7기 영식은 “오!”라며 방긋 웃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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