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아나운서 강다은이 AI를 통해 아파트 마련을 위해 필요한 기간을 물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장동민이 박소영·강다은 아나운서와 임장을 함께했다.
장동민과 아나운서 박소영, 강다은이 충남 아산 임장을 함께한 가운데, 박소영이 서울 한남동 아파트에 대한 로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소영은 미래의 결혼 생활과 주거 공간을 상상하며 특히 "뷰 생각하면 한남동 살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대학원에서 AI를 전공 중인 강다은이 AI에 한남동 아파트 마련에 필요한 기간을 물으며 현실적인 계산에 나섰다.
강다은이 "한 달 월급 기반으로 한남동 아파트 사려면 몇 년 걸려?"라고 질문했다. 이에 AI가 월급을 500만 원으로 가정해 계산하려 하자, 강다은이 월급이 300만 원이라고 정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AI는 한남동 아파트를 구매하는 데 214년이 걸린다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