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작약 “탕웨이가 선배, 중국에서 연극연출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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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29일, PM 10:31

‘나솔사계’ 외국인 여성들의 놀라운 스펙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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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차려진 ‘사계 민박’을 찾은 경력직 솔로남들과 외국인 여성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14기 광수는 ‘첫인상 선택’에서 3표를 받아 ‘인기남’ 타이틀을 얻었다. 남자 숙소로 돌아온 그는 7기 영호를 보더니, “만약 형님이 식재료랑 간식을 안 챙겨오셨으면, 내가 표를 더 받았을 거다. 형님이 그거라도 하셔서 한 표를 받으신 거다. 내가 다 (표를) 받았으면 방송이 아예 안 될 뻔 했다”고 으스댄다.

이에 MC 데프콘은 “확실히 나대네. 초반에 저러면 나중에 확 가는데…”라고 우려를 표한다. 7기 영호는 “난 지금 작약 님 한 분뿐이다. 그분이 날 선택 안 했어도 따라가려고 했다”라며 너그러운 웃음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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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기소개’가 시작된다. 7기 영호는 “이번에 어떻게든 (장가) 가겠습니다!”라고 외친다. 7기 영식은 ‘1순위’인 ‘두부 러버’ 일본인 백합을 향해 의미심장한 플러팅을 한다.

몽골인인 장미는 “거의 20년 넘게 한국에서 전 교육과정을 마쳤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중국인인 작약은 “중국에서 연극연출과를 졸업했다. 세계적 배우이신 탕웨이 님이 저희 대학교 선배”라고 초특급 스펙을 밝혀 시선을 모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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