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3달걀 다이어트' 닉쿤, 날렵 턱선에 시술 고백 "나이 들면 관리해야"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30일, AM 08:08

유튜브 '2PM' 영상, '오후셋이' 영상 갈무리

그룹 2PM 멤버 닉쿤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시술 사실까지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오후셋이'에는 '세차는 처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2PM 우영, 준케이, 닉쿤이 함께 세차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본격적인 촬영 시작 전 닉쿤과 준케이는 거울을 보면서 서로의 얼굴을 요모조모 살폈다. 닉쿤은 준케이에게 "(내 얼굴) 괜찮지?"라고 물었고, 준케이는 "닉쿤아, 네 얼굴 여기 딱 붙었다"라면서 날렵해진 닉쿤의 인상에 관해 얘기했다.

우영은 그런 두 사람에게 "왜 그렇게 거울을 보냐?"라고 물었고, 준케이는 "얼굴 리프팅 레이저를 받고 왔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 당시 2PM은 콘서트를 앞둔 상황이었고, 닉쿤은 "미리미리 관리 해야 한다"라며 "리프팅과 쿨링을 동시에 하는 제품을 사용했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얼굴이) 처진다"라며 "관리해야 한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지난 5월 닉쿤은 2PM 공식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서는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닉쿤은 해당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3일간 달걀 3개를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감행했고, 다시 날렵한 모습을 찾은 바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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