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극한 생존 드라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치이카와’는 이날 1만 9391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36만 2207명이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일일 관객 수 1만4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만 6968명이다. ‘암살자(들)’은 7592명을 동원해 4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0만 6699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하루 동안 6366명의 관객을 모아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2만 9059명이다.
예매 순위에서는 30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치이카와’가 예매량 5만 4461장으로 1위에 올랐다. 오는 11월 4일 개봉하는 ‘최종면접’은 예매량 3만 2998장으로 2위를 기록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예매량 3만 676장으로 3위에 자리했다. 4위는 ‘수능: 쿨제의 비밀’(2만 1297장), 5위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1만 5172장)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