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이 별세하며 과거 그가 배우 김혜수에게 보냈던 문자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21년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집에서 김혜수는 최불암에게 받은 모든 문자를 모아두고 있다며 "선생님의 문자는 한 편의 시"라고 표현하며, "굉장히 장문의 글을 써서 보내주시는데 그동안 다 모아놨다. 받게 되면 기분이 좋아서 보고 또 보게 된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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