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모친상 비보 "나의 어머니셔서 참 행복했다"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30일, PM 04:36

이호선 인스타그램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모친상을 당했다.

30일 오후 이호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고맙고 아름답고 찬란한 나의 어머니를 보낸다"고 전했다.

그는 "힘찬 여인이셨고, 인정받는 아내셨으며, 위대한 어머니이자 멋진 할머니셨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셨던 김정화 목사님"이라며 "저는 평생 어머니가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는 일을 본 적이 없다, 언제나 유쾌하고 늘 최선을 다하고 또렷하며 총명한 분이셨다"고 했다.

이어 "참 예쁜 우리 엄마를 그리움으로 보내 드린다, 나의 어머니셔서 참 행복했다"며 "엄마처럼 늙겠다"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호선의 어머니인 고(故) 김정화 여사의 생전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호선은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상담 전문가로서 '이혼숙려캠프', '이호선의 사이다', '이호선 상담소' 등에 출연하고 있다.

goun030110@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