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수능' 배현성·차강윤·박윤호, 수능 앞두고 위험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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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30일, PM 05:07

티빙 '대리수능'

'대리수능' 배현성, 차강윤, 박윤호가 위험한 거래에 휘말린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티빙 새 드라마 '대리수능'(극본 최수/연출 박소연) 측은 30일 남재엽(배현성 분), 강건태(차강윤 분), 주희동(박윤호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대리수능'은 인생이 걸린 단 하루, 각자의 결핍과 욕망이 충돌하며 돌이킬 수 없는 범죄로 치닫는 통제 불능 범죄 스릴러다. 수능을 무사히 마쳐야만 남들보다 뒤처지지 않는 엄격한 시험대에 오른 아이들. 배신과 트릭이 난무하는 전개 속, 극한의 딜레마에 놓인 세 인물의 치열한 두뇌 싸움과 심리전이 몰입감을 선사한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신사장 프로젝트' 영화 '실낙원' 등을 거치며 '대세' 배우로 급부상한 배현성과 드라마 '김부장 이야기'를 통해 얼굴을 알린 차강윤, 드라마 '들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윤호가 주연으로 활약한다.

티빙 '대리수능'

스틸컷에는 저마다의 비밀을 숨긴 세 친구의 모습이 담겼다. 농구를 즐기는 모습은 평범한 고등학생 그 자체이지만, 또 다른 사진 속 웃음기를 지운 사뭇 다른 얼굴은 세 친구의 일상에 어떤 균열이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주연을 맡은 배현성 차강윤 박윤호 세 배우의 새로운 호흡과 매력을 강조하며 '대리수능'에서 펼쳐질 라이징 스타들의 연기 대결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긴장감 넘치는 하이틴 범죄 스릴러 '대리수능'은 오는 11월 23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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