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조준호, 동생 조준현 이어 소개팅 출격…더블데이트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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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30일, PM 09:03

‘유도 쌍둥이 형’ 조준호가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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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미녀와 야수’ 커플 조준현-소이원이 ‘MZ 핫플’ 민속촌에서 조준호와 소이원의 절친한 언니를 불러 동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조준현을 따라 민속촌에 온 조준호는 소이원과 절친을 기다리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얼마 후, 소이원이 절친과 함께 나타나자 조준현은 벌떡 일어나 소이원에게 ‘웰컴 포옹’을 하면서 상남자 매력을 뽐낸다. 두 사람의 스킨십을 지켜본 조준호는 이에 질세라 처음 본 소이원의 절친에게 냅다 ‘포옹’ 인사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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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준호는 소개팅 기류를 조성하며 소이원의 절친에게 질문을 퍼붓는다. 조준호가 “제 나이는 1988년생”이라고 하자, 소개녀는 “사실 제가 지드래곤(GD)의 ‘찐팬’이라 88년생을 좋아한다”며 반가워한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조준호는 갑자기 “거제 야호~”를 외치며 ‘GD 성대모사’와 리센느 유행어를 동시에 선보인다.

‘기세’로 밀고 나가는 쌍둥이 형제의 폭주기관차급 플러팅에 ‘스튜디오 멘토군단’ 모두는 “어쩌면 얘네가 맞을 수도 있어…”라며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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