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함, 뜻밖의 인맥 언급 “이찬원과 절친…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 안 나”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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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30일, PM 09:18

전현무와 곽튜브가 세대차이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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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박서함-김지연과 함께 ‘파주 토박이’ 윤도현이 추천한 부대찌개 맛집을 찾아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고향이 파주인 윤도현 형님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내서 알아낸 찐 맛집이 있다”며 한 식당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박서함에게 “이찬원의 절친이라고 들었다”고 뜻밖의 인맥을 언급한다. 박서함은 “찬원이랑 친하다. 근데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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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후, 이들은 55년 전통의 부대찌개 맛집에 도착한다. 전현무는 ‘모닝 사리’를 맛보면서 “어릴 때 기사식당에서 먹던 향이 난다. 이 맛, 정말 귀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인다. 전현무가 옛날 소시지를 집어 들고 “진짜 시간여행을 이렇게 하는구나”라며 먹먹해하자, 곽튜브가 “혼자만 시간여행을 하시니까…”라며 세대차이를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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