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이 고 최불암 빈소 앞에서 침통한 심정을 전했다.
10월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 최불암 빈소가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동료 배우이자 전 문체부 장관인 유인촌이 자리해 고인을 추억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됐다.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진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한다. 발인은 11월 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 이날 오전 여의도 성당에서 추모 미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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