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유리, 기안84에 제대로 긁혔다 “전화 빗발쳐”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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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30일, PM 11:12

기안84와 권유리가 서로 긁고 긁히는 티격태격 케미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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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동두천 자연인’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한 모습과 기안84가 제주도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만난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기안84가 제주도에서 유리를 만난 현장이 담겨 있다. 카페의 같은 테이블에서도 대각선으로 먼 자리에 앉은 두 사람의 모습에 전현무는 “저렇게 앉은 이유는 뭐야?”라고 묻는다. 이에 기안84와 유리는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 했다. 저희는 편했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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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음료를 먹겠다던 기안84가 레모네이드를 주문하자, 유리는 당황한 표정으로 웃음을 터뜨린다. 기안84는 “레모네이드 따뜻한 건 없구나”라며 유리와 카페 사장님의 도움을 받아 따뜻한 청귤차를 주문한다.

이후 기안84는 유리의 제주도 근황을 물으며 “세상이랑 거리를 두고 싶어 하는 게 느껴지더라”라고 말한다. 그는 조용한 동네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유리의 모습에 공감한다.

또한, 최근 자유인(?)이 된 소식과 소녀시대 컴백 준비 소식을 전하는 유리와 이를 듣던 기안84는 무지개 스튜디오 밖에서도 서로를 긁고 긁는 티키타카 케미를 펼쳐 폭소를 자아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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