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하트 오브 비스트' 제치고 하루 만에 정상 탈환 [Nbox]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31일, AM 09:48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포스터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감독 오이카와 케이)이 '하트 오브 비스트'를 제치고 다시 1위를 탈환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30일 하루 동안 3만 11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39만 3387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 작가가 연재한 '치이카와(먼작귀)'의 인기 장편 에피소드 '세이렌 편'을 원작으로 했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당일 1위에 올랐으며, 이후 '암살자(들)'과 정상의 자리를 다투며 흥행을 이어갔다. 그 후 29일 브래드 피트 주연의 '하트 오브 비스트'에게 다시 1위를 내어줬다가 하루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3만 97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2544명이다. '수능, 출제의 비밀'은 1만 2543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만 9511명이다.

breeze52@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