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콜링 백' 작업 비하인드 공개…솔직한 음악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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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31일, PM 02:40

드래곤포니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새 싱글 작업 과정에 담긴 깊은 고민과 진정성을 털어놓으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싱글 '콜링 백'(Calling back)의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멤버들은 세 사람의 색깔이 어우러진 음악을 위해 각자의 장점과 방향성을 치열하게 고민했던 과정과 음악을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번 싱글 '콜링 백'은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과 완성도 높은 라이브 합이 어우러진 곡이다. 멤버 안태규, 권세혁, 고강훈의 독창적인 보컬 레이어와 절도 있는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드래곤포니만의 색깔을 한층 뚜렷하게 입증할 전망이다.

음악적 성장을 담아낸 드래곤포니의 새 싱글 '콜링 백'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안테나에서 최초로 론칭한 보이밴드로 지난 2024년 데뷔했다. 이들은 '불완전한 소년들의 뜨거운 음악'을 모토로 다양한 음반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런 투투 윈' '스탠드 투게더' '원 라이트, 원 타임' '브레이크 더 체인'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등의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당초 드래곤포니는 4인조로 데뷔했으나, 올해 7월 멤버 편성현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가 8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드래곤포니는 3인조로 재편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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