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엔터테인먼트
유스피어는 30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진행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유스피어 멤버들은 미니 1집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 수록곡 '소 파인'(So fine)과 '위키드 게임'(WICKED GAME)을 시작으로, 데뷔곡 '줌'(ZOOM)과 같은 앨범에 수록된 '라우드'(LOUD)로 에너제틱한 무대를 꾸몄다. 퍼포먼스를 마친 멤버들은 "여러분이 같이 응원해 주셔서 우리도 힘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유스피어는 아이들의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와 오마이걸의 '돌핀' 커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관객들이 이를 따라 불렀다. 그 후 유스피어는 S.E.S의 '꿈을 모아서', 스파이스 걸스의 '워너비',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로 이어지는 댄스 메들리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그 후 '베스티'(Bestie)로 버스킹을 마무리했다.
한편 유스피어는 지난해 2025년 데뷔했으며 '줌'(ZOOM), '텔레파시'(Telepathy), '위키드 게임' 등의 곡을 발표해 K팝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들은 앨범 활동이 종료된 뒤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