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의 담당 CP 선정원(정유진 분)의 조사에 따르면 강한과 차우진은 과거 해외 요리대회에서 한 차례 맞붙었던 사이. 당시 강한이 1등을 거머쥔 반면 차우진은 2등으로 고배를 마셨다.
때문에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촬영 현장에서 마주친 강한과 차우진은 본격적인 경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날 선 도발을 주고받으며 긴장감을 형성한다. 강한은 7년 전의 패배를 언급하며 차우진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한편, 차우진은 우승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며 강한의 심기를 건드린다.
두 사람의 신경전으로 인해 요리 서바이벌의 열기도 서서히 고조되는 가운데 승자와 패자가 갈렸던 그 날, 강한과 차우진의 마음속에 앙금을 남겼던 악연의 실마리도 점차 드러날 예정이다. 과연 강한과 차우진이 이토록 서로를 경계하고 의식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등이 출연한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