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 인스타그램
레이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80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는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남색과 화이트 배색의 민소매 상의에 짧은 바지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은 하의 아래로 드러난 길고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도 뽐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앤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