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김광규, 국숫집 창업 고민…"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해" [RE:TV]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1일, AM 07:00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김광규가 국숫집 창업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같이 놀 비서 지니'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멤버들이 김광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멤버들은 VIP 김광규와 식사하기 위해 그가 좋아하는 잔치국수를 파는 식당으로 향했다. 이동하던 차 안에서 유재석은 김광규에게 "나는 형이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국수가 재료비가 좀 싸니까 1년 전부터 국숫집을 하나 해볼까 생각했다"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들은 허경환이 "프랜차이즈를 하고 싶은 거예요?"라고 묻자, 김광규는 "프랜차이즈는 아니고, 조그맣게"라고 답했다.

이어 김광규는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하고, 새로운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기도 좋고"라며 국숫집 창업을 생각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한편'놀면 뭐하니?'는 '오늘은 뭐 하고 놀까?'를 주제로 연예계 '웃수저의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minyoung3929@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