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배우 정애연이 '돌싱 6년차' 일상을 공개한다.
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정애연이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서 정애연의 등장에 MC 서장훈은 "부잣집 사모님으로 많이 등장하신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새로운 연극 작품에 캐스팅된 정애연은 배우뿐 아니라, PD로 기획 회의에 참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최근 제작사까지 설립하며 프로듀서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우와 프로듀서로서 투잡러가 된 정애연의 일상은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2021년 이혼 후 혼자 살다가 작년에 어머니와 처음 합가했다는 정애연은 차가운 이미지와 전혀 다른 털털한 일상을 보여줬다. 전날 입었던 외출복을 그대로 입고 잠드는가 하면, 화장조차 지우지 않는 모습으로 서장훈과 어머니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정애연은 지난 2009년 동료 배우 김진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2년 만인 지난 2021년 합의 이혼했다. 정애연의 '돌싱' 일상은 1일 오후 9시 '미우새'에서 공개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