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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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결혼 6주년을 맞아 남편과 함께 촬영한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 웨딩, 히히, 너무 고마워요, 예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류이서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흰색 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류이서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임신 7주 차에 유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