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데본 아오키/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수키(sukiiiiiiiii)"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영화 '분노의 질주 2'의 데본 아오키를 연상케 하는 코스튬을 입고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보라색 민소매에 핑크색 바지를 매치한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 인스타그램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 (Fallen Angel)을 발매했다.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