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핼러윈 맞아 '분노의 질주2' 데본 아오키로 변신…역시 '핫걸' [N샷]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2일, AM 11:17

제니, 데본 아오키/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핼러윈을 기념해 유명 영화 캐릭터 코스튬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수키(sukiiiiiiiii)"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영화 '분노의 질주 2'의 데본 아오키를 연상케 하는 코스튬을 입고 핼러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보라색 민소매에 핑크색 바지를 매치한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제니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제니는 밝은 갈색 생머리를 한 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매를 검게 칠한 스모키 화장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핫걸' 수식어에 걸맞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2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 (Fallen Angel)을 발매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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