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초미니 드레스 입고 핼러윈 파티 참석…헌터 샤퍼와 함께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2일, AM 11:21

헌터 샤퍼, 알렉스 콘사니, 제니(왼쪽부터)/Splash News © 뉴스1
그룹 블랙핑크 겸 가수 제니가 미국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린 바스 J. 모건 & 마이클 브라운의 핼러윈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제니가 배우 헌터 샤퍼, 모델 알렉스 콘사니와 나란히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이날 핼러윈 코스튬으로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초미니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끈다.

해당 행사는 영국 방송인 바스 J. 모건과 할리우드의 유명 파티 호스트 마이클 브라운이 공동 주최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8월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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