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안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웅재가 모안엔터테인먼트에 영입됐다.
모안엔터테인먼트는 2일 이웅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모안엔터테인먼트 설립 이후 첫 신인 배우 영입이다.
이웅재는 2003년 7월생으로 만 23세다. 드라마 '일당백집사'를 비롯해 '스터디그룹' '다 이루어질지니' '친애하는 X'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역량을 쌓아왔다.
이웅재는 모안엔터테인먼트와 활동 기반을 다지고 한층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확립해 갈 신인배우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모안엔터테인먼트 정세연 대표는 "첫 신인 배우로 이웅재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 당장의 성과보다 배우로서 오래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자신만의 개성과 강점을 작품 안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모안엔터테인먼트에는 성준, 박성준, 이창민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