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오늘 신보 '투 어스' 발매…"심층 인터뷰 거쳐 작업"

연예

이데일리,

2026년 November 02일, AM 11:35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2번째 싱글 ‘투 어스’(TO US)를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를 비롯해 ‘위 업’(WE UP), ‘헤비’(heavy) 등 총 3곡을 수록했다.

활동을 펼칠 타이틀곡 ‘내 이름을 불러줘’는 ‘나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용기를 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의 유려한 피아노 선율과 드럼 앤 베이스 리듬이 어우러졌다. 멤버 영재, 신유, 도훈은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의 심층 인터뷰를 거쳐 완성된 신보”라며 “투어스의 실제 고민과 다짐을 녹인 곡들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어스가 신보를 내놓는 것은 지난 4월 5번째 미니앨범 ‘노 트레저디’(NO TRAGEDY)를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들은 전작으로 ‘밀리언셀러’ 달성에 성공하며 인기를 과시했고, 활동을 마친 이후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