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건모 인스타그램
가수 김건모가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자신의 공연을 홍보했다.
지난달 31일 김건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쌀쌀한 날씨에도 관객 여러분들의 열기에 (불 이모지), 즐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에서 만나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난달 10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대구, 광주, 부산 등 6개 지역에서 열리는 공연 일정과 예매처를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 김건모는 화려한 셔츠와 광택감이 있는 브론즈 재킷 착장을 하고 공연 대기실에서 차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선글라스와 세운 머리로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 하는 세련된 감각을 드러낸다.
한편 김건모는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성폭력 의혹 제기에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했다. 이후 2022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김건모는 지난해 가요계에 복귀, 올해부터 데뷔 35주년 투어를 돌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