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2일 오후 한지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요일"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지혜는 머리를 질끈 묶은 채 벤치에 눕거나 각종 운동 기구를 사용하며 운동에 몰두하는 모습이다. 특히 몸 선이 드러나는 상의와 레깅스를 맞춰 입어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주 스케줄이 많아서 운동 한 주 쉬었더니 한 주 만에 체력 바닥인 거 맞는 걸까"라며 "서 있기도 힘든 컨디션인데 오늘 운동 무사 완료"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11년 만인 2021년 딸을 출산했다. 이후 SNS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goun030110@news1.kr









